160만 원 더 보태면 한 체급 큰 패밀리 공간(EV5)을 얻지만, 그 돈을 아끼면 41km 더 달리고 전비도 뛰어난 데일리카(EV3)를 얻는 구조입니다. 실제 내 조건으로 두 차종의 유지비 차이를 시뮬레이션해 보세요.
기아 EV3와 EV5는 세제혜택 후 공식 가격 기준 약 160만 원, 2026년 정부·서울시 보조금을 뺀 가격(취득세 제외) 기준 약 164만 원 차이입니다. 취득세·등록비까지 포함한 실구매가로는 약 174만 원 차이이며, 트림별(에어/어스/GT-Line/스탠다드) 보조금 적용가 격차는 144만~177만 원입니다. (가격은 2026년 10월 기아 공식 가격표, 보조금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서울 기준)
| 구분 | EV3 에어 롱레인지 2WD | EV5 에어 롱레인지 2WD | 차이 (EV5 - EV3) |
|---|---|---|---|
| 세제혜택 후 판매가 | 4,415만 원 | 4,575만 원 | +160만 원 |
| 국고 보조금 (2026) | 555만 원 | 552만 원 | -3만 원 |
| 서울시 보조금 합산 | 721만 원 | 717만 원 | -4만 원 |
| 보조금 적용가 (서울 기준, 취득세 제외) | 3,694만 원 | 3,858만 원 | +164만 원 |
| 취득세(감면 140만 반영)·등록비 포함 실구매가 | 3,841만 원 | 4,015만 원 | +174만 원 |
| 스탠다드 에어 보조금 적용가 | 약 3,386만 원 | 약 3,563만 원 | +177만 원 |
* 60개월 원리금균등할부(금리 5.2%)로 계산 시, 보조금 적용가 164만 원 차이는 월 납입금 약 31,000원 차이입니다. (취득세 포함 174만 원 기준으로는 약 33,000원)
두 차량 모두 동일한 **81.4kWh 대용량 배터리**를 탑재하지만, 차체 크기·공기저항·배터리 셀 제조사에 따라 주행거리와 공간 활용성에서 뚜렷한 차이가 발생합니다.
| 항목 | EV3 롱레인지 2WD | EV5 롱레인지 2WD | 비고 및 특장점 |
|---|---|---|---|
| 전장 (차량 길이) | 4,300 mm | 4,610 mm | EV5가 310mm 더 김 (준중형급) |
| 휠베이스 (축거) | 2,680 mm | 2,750 mm | EV5가 70mm 넓어 2열 레그룸 여유 |
| 배터리 용량 / 제조사 | 81.4 kWh (HLIGP) | 81.4 kWh (CATL) | EV3: 현대차-LG엔솔 합작 / EV5: CATL |
| 1회 충전 주행거리 | 501 km | 460 km | EV3가 41km 더 주행 |
| 복합 전비 | 5.4 km/kWh | 5.0 km/kWh | EV3 효율 약 8% 우위 |
| 최고 출력 (2WD) | 204 마력 | 217 마력 | 유사한 수준의 경쾌한 가속력 |
| 급속충전 (10➔80%) | 약 29 ~ 31분 | 약 24 ~ 29분 | EV5가 충전 속도 소폭 우세 |
아래 비교 계산기에서 내 조건으로 직접 견줘 볼 수 있습니다.
내 예산과 주행 조건을 입력하면, 두 차종의 월 할부금과 충전비 차이를 실시간으로 정밀 대조합니다.
위 비교는 2026년 보조금·공인 전비 기준의 추정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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